필요할 때 찾는 보험금 청구 자료실
보험금, '한 번에' 받는 필수 서류 리스트
보험금 청구할 때 가장 짜증 나는 순간은 "서류가 부족해서 병원에 다시 가야 할 때"입니다.
절대 챙기지 마세요 (반려 1순위)
[카드 결제 영수증]
편의점 영수증처럼 작게 나오는 카드 전표는 '어떤 치료'를 받았는지 알 수 없어 보험사에서 100% 거절합니다.
꼭 챙기세요 (필수 3종 세트)
원무과 직원에게 이 화면을 보여주셔도 좋습니다.
1. 진료비 계산서 (영수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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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서 발급하는 A4 용지 크기의 영수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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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 / 비급여 항목이 구분되어 있어야 합니다.
2. 진료비 세부 내역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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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비급여 치료(주사, 도수 등)"을 받으셨다면 필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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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히 어떤 주사를 맞았는지 가격표가 적힌 명세서입니다.
3. 병명 확인 서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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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병 분류 코드(예: J00, S52)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.
돈 아끼는 꿀팁: 진단서 발급받지 마세요!
병원에서 '진단서'를 떼면 발급 비용이 1~2만 원 발생합니다.
약국 제출용 말고, "환자용으로 하나 더 주세요"라고 하세요.
여기에도 질병 코드가 적혀 있어서 진단서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.
(단, 수술/입원, 진단비 보상 등 큰 사고는 진단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)
상황별 추가 서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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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값 청구: 약국 봉투에 찍힌 영수증 (약제비 계산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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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원/수술: 입퇴원 확인서, 수술 확인서, 초진 차트 등
보험금 청구 양식 다운로드
아래에서 해당 보험사의 청구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.
손해보험사 청구서
생명보험사 청구서
보험사 의료자문 병원 명단
보험사가 보험금 지급 심사 시 참고하는 의료자문 병원 목록입니다.
손해보험사 의료자문 병원
생명보험사 의료자문 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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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데이트: 2026/02/09
